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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쌍둥이 아빠 된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쌍둥이 아빠가 된다.
 
12일(현지시각) 영국 연예매체 더 선(The Sun)은 “올해 32세인 호날두가 곧 쌍둥이 아빠가 된다”며 “그의 대리모가 조만간 출산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이미 스페인의 수도 외곽에 500만 파운드(약 194억원)짜리 집을 마련해 쌍둥이를 키울 준비를 마쳤다.
 
매체는 호날두 지인의 말은 인용해 “호날두와 그의 가족이 새로운 식구를 맞이하는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며 “사생활 보호를 매우 중요시하는 호날두지만, 출산이 임박한 만큼 그의 친한 지인들에게는 미리 소식을 알렸다”고 전했다.
 
대리모는 미국인이라는 것만 밝혀졌을 뿐 호날두는 대리모에 대한 자세한 정보에 대해 전혀 알려진 것이 없다.
 
호날두는 이미 남미계 대리모를 통해 6살 아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를 두고 있다.
 
호날두 주니어는 과거 영국의 한 TV쇼에 출연해 “내게 엄마가 없는 것은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며 ”내게는 좋은 아버지가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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