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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에 회사 3개 소유 … '백만장자' 소녀의 놀라운 장래희망

[사진 이사벨라 바렛 페이스북]

[사진 이사벨라 바렛 페이스북]

여섯 살의 나이에 백만장자가 된 소녀의 이야기가 화제다.
 
지난 12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3개의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10살 소녀 이사벨라 바렛을 소개했다.
 
이사벨라는 최근 영국 방송 채널4 'How'd You Get So Rich?'에 출연해 그녀의 일상생활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2012년 미국 TLC '토들러스 앤드 티아라스(Toddlers and Tiaras)'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치렀다 . 귀여운 외모와 넘치는 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사벨라는 인기에 힘입어 자신의 패션 브랜드를 론칭했다.
 
[사진 이사벨라 바렛 페이스북]

[사진 이사벨라 바렛 페이스북]

 
의류와 쥬얼리, 화장품 라인을 판매하는 '글리츠 걸즈'라는 이름의 브랜드는 성공적이었다. 덕분에 이사벨라는 불과 2년만에 백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
 
 
[사진 이사벨라 바렛 페이스북]

[사진 이사벨라 바렛 페이스북]

그러나 이러한 돈과 명성 성공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무엇이 되길 원하냐"는 질문에 그는 "LA에 살면서 엄마 아니면 교사가 되고 싶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 화려한 삶을 원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의 예상과는 정반대였다.
 
이어 "더 유명해지길 원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그러길 바라지만, 인생에서 균형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고 답했다.
 
여섯살에 백만장자가 되었음에도 유명해지는 것이나 돈을 더 많이 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고 말하는 모습에 사람들은 '오히려 어른들이 배워야 한다'며 놀라워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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