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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한 한 걸그룹의 '놀라운' 스타일링 변화

여자친구 [사진 Mnet MPD 유튜브 영상 캡처]

여자친구 [사진 Mnet MPD 유튜브 영상 캡처]

여자친구 핑거팁 무대 [사진 Mnet 방송 캡처]

여자친구 핑거팁 무대 [사진 Mnet 방송 캡처]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때와 비교되는 무대 의상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여자친구는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핑거팁(Fingertip)'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여자친구는 짙은 남색 색의 제복을 차려입고 전매특허인 칼 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블랙핑크 [사진 SBS 방송 캡처]

블랙핑크 [사진 SBS 방송 캡처]

 
여자친구가 사용하는 마이크에 관한 한 네티즌의 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여자친구가 사용하는 마이크에 관한 한 네티즌의 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블랙핑크 제니 [사진 SBS 방송 캡처]

블랙핑크 제니 [사진 SBS 방송 캡처]

이날 여자친구가 착용한 화이트 헤드셋 마이크 또한 화제가 됐다.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는 여자친구가 마이크를 교체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들이 착용한 헤드셋 마이크는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블랙핑크와 동일한 제품이라는 지적도 이어졌다.
여자친구 신비 [사진 Mnet MPD 유튜브 영상 캡처]

여자친구 신비 [사진 Mnet MPD 유튜브 영상 캡처]

 
데뷔 당시 여자친구 [사진 KBS 방송 캡처]

데뷔 당시 여자친구 [사진 KBS 방송 캡처]

데뷔 당시 여자친구 [사진 KBS]

데뷔 당시 여자친구 [사진 KBS]

이번에 새로 공개된 여자친구의 의상과 마이크는 지난 2015년 타이틀곡 '유리구슬'로 활동 당시와 비교했을 때 세련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래서 팬들은 '감격스럽다' '중소기획사 출신으로 이례적인 성공을 거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뻐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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