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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거식증’ 진이 잠정 휴식 결정 “7인조 활동”(공식입장)

[사진 중앙포토]

[사진 중앙포토]

걸그룹 오마이걸이 멤버 진이(22)를 제외한 7인조로 컴백한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마이걸 공식 팬카페에 휴식 중인 멤버 진이가 신규 앨범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멤버 진이는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신규 앨범에는 참여하지 않음을 공식적으로 알린다”고 전했다.
 
앞서 진이는 지난해 8월 말 거식증 증세를 보이며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충분한 시간 많은 대화를 나눈 결과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잠정 휴식을 결정하게 됐다"며 "향후 스케줄은 진이를 제외한 7명의 멤버로 활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향후 스케줄은 이전과 동일하게 진이를 제외한 7명의 멤버로 활동할 예정이며, 휴식기 동안 당사에서도 진이의 치료에 대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오마이걸에 대한 변함 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오마이걸은 오는 4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W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마이걸의 멤버 진이 양은 오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신규 앨범에는 참여하지 않음을 공식적으로 알립니다.
 
작년 8월 말 거식증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진이 양과 당사는 그동안 꾸준히 함께 고민을 해왔고, 충분한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눈 결과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최종적으로 이번 컴백 앨범에는 참여하지 않고 잠정적인 휴식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스케줄은 이전과 동일하게 진이 양을 제외한 7명의 멤버로 활동을 할 예정이며, 휴식기 동안 당사에서도 진이 양의 치료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오마이걸에 대한 변함 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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