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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자택으로 들어간 전자제품 온라인서 화제

청와대 직원들이 1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로 짐을 옮기고 있다. 상자에 '한아세안 6030 8대(A급)' 표시가 보인다. [사진 중앙포토]

청와대 직원들이 1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로 짐을 옮기고 있다. 상자에 '한아세안 6030 8대(A급)' 표시가 보인다. [사진 중앙포토]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인용으로 파면된 지 사흘째인 1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자택으로 돌아갔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삼성동 자택은 박 전 대통령을 맞이할 채비로 분주했다. 오전 11시15분에는 42인치 벽걸이 TV·냉장고·세탁기 등 전자제품들이 자택 안으로 들어갔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유튜브 채널: 초원씨)]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유튜브 채널: 초원씨)]

 
언론 카메라에 포착돼 확인된 박 전 대통령의 새 가전제품으로는 LG전자의 디오스 냉장고와 LG전자의 울트라HD TV 42인치(107cm) 벽걸이형 TV 등이었다. 또, 삼성전자의 세탁기와 동부대우전자의 김치 냉장고도 포착됐다.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유튜브 채널: 초원씨)]

[사진 유튜브 영상 캡처(유튜브 채널: 초원씨)]

롯데 하이마트 홈페이지 캡처.

롯데 하이마트 홈페이지 캡처.

롯데 하이마트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한 것 같다는 네티즌의 글. 다만 박 전 대통령 측이 해당 서비스를 사용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롯데 하이마트 당일배송 서비스를 이용한 것 같다는 네티즌의 글. 다만 박 전 대통령 측이 해당 서비스를 사용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가전제품은 롯데 하이마트 배송 차량에서 내려졌다. 때문에 이를 본 네티즌은 "하이마트 당일 배송 서비스를 이용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한편 박 전 대통령은 2013년 2월25일 청와대에 입성한 지 1476일 만인 12일 청와대를 떠나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택으로 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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