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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논란 중인 트와이스 미나, 갓세븐 뱀뱀의 침대셀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트와이스 미나와 갓세븐 뱀뱀이 합성 사진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미나와 뱀뱀의 침대셀카‘라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미나와 뱀뱀은 얼굴을 맞대고 함께 엎드려 있어 다정한 사이를 연상케 한다.
 
하지만 이 사진이 진짜인지 합성된 사진인지 파악되지 않아 진위여부를 두고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이 합성이라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은 몇 가지 근거를 들어 논란을 반박했다.
 
우선 공개된 사진의 출처가 신뢰성이 없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사진이 최초 공개된 곳이 자주 국내 아이돌 사진을 합성해 루머를 퍼트려 온 해외사이트라는 것이다.
 
네티즌들은 뱀뱀과 미나 뿐만 아니라 많은 아이돌들이 이미 여러 번 합성을 통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사진은 몇 달 전부터 떠돌았던 것인데 갓세븐의 컴백을 앞두고 다시 한 번 공개돼 논란을 부추기려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의 접촉 부위가 부자연스러운 점을 포함해 사진의 화질이 낮은 점도 합성의혹에 힘을 실었다.


이들은 사진의 배경으로 언급되고 있는 침대도 추측성 발언이라며 사실 가능성을 일축했다.
 
다른 한편에서는 사진 속 두 사람의 원본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진위여부를 알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으며 설령 원본이라 해도 문제될 것 없다는 의견이 많았다.


같은 소속사인 두 사람이 친한 사이어서 연습실에서 같이 사진을 찍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갓세븐 컴백 앞두고 이런 사진 올라와서 속상하다” “만약 합성이면 제발 이런 사진 안 만들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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