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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미국 NO” 발언 일본서도 화제…초등학생에 빗댄 비판 댓글도

 
[사진 일본 포털사이트 캡처]

[사진 일본 포털사이트 캡처]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미국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미국에 노(No)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발언이 일본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일본의 한 포털사이트에서는 한겨레신문 일본판이 게재한 기사가 댓글 수 기준으로 국제 부분 2위를 차지했다. 13일 오전 8시 28분 게재된 기사에는 댓글 121개가 달렸다. 한겨레 신문이 12일 오후 10시에 게재한 기사 ‘문 “김정은 제재하든 대화하든 실체로 인정해야”’라는 제목은 일본판에선 ‘문재인 “미국에 NO라고 해야 한다”’로 변경됐다.
 
 이에 대해 일본 네티즌은 “초등학생도 ‘꿈꾸는 건 쉽지만 실제로 하는 건 어렵다’는 걸 안다” “한국에서 미군이 철수하면 볼만 하겠다” “어린 애가 할 소리 아니냐”며 비판하는 발언이 주를 이뤘다. 일본에서는 부산에서 가까운 일본 야마구치(山口)현 하기(萩市)시를 포함해 2곳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레이더 2기가 배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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