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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OOK] 올봄 화이트닝 키워드는?


이 제품들과 함께라면 피부가 봄꽃처럼 화사하게 피어날 것만 같다! 올봄 화이트닝 제품을 고를 때 당신이 명심해야 할 키워드. 에디터가 직접 써보고 소개하는 13가지 화이트닝 신제품에도 주목할 것.
 
2017 화이트닝 키워드 1
화이트닝만은 아닌 화이트닝
다크스폿과 안색 개선에만 초점이 맞춰졌던 화이트닝 제품이 업그레이드됐다. 포뮬러는 그 어느 때보다 촉촉하고 편안해졌을 뿐 아니라, 투명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다양한 기능까지 한데 더해졌다. 수분 충전은 물론이고 미백, 주름, 자외선 차단의 3콤보 기능성 ‘토털 케어’로 거듭난 것. 덕분에‘화이트닝’이라는 단어는 조만간 사라질 가능성이 커졌다.
 
1 브릴리언스 수딩 프라이머로 먼저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 뒤 럭셔리한 텍스처의 젤 크림 마스크를 발라 풍부한 영양을 공급하면 다음 날 환하고 생기 넘치는 피부를 만날 수 있다. 라 메르 2 스텝 브라이트닝 듀오 32만원대(브릴리언스 수딩 프라이머 30ml & 젤 크림 마스크 50ml).
 
2 붉은 기와 칙칙함, 환경 유해 물질로 인한 회색 피부 톤을 개선한다. 라프레리 화이트 캐비아 일루미네이팅 펄 인퓨전 30ml 65만7천원.

3 자외선과 미세먼지, 활성 산소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안티폴루션 자외선 차단제. 밀키 로션 텍스처라 편안하다. 시슬리 휘또-블랑 브라이트닝 데일리 디펜스 플루이드 SPF 50 PA++++ 50ml 33만원.

4 주름 및 미백 기능성 제품으로, 수분 세럼처럼 가볍게 흡수된다. 디올 프레스티지 화이트 콜렉션 라이트-인-넥타 30ml 51만원대.

5 밀 단백질 성분이 피부 표면에 통기성 보호막을 형성해 주는, 100% 미네랄 필터 자외선 차단제. 부드럽고 가볍게 발리며 자연스러운 윤기도 부여한다. 달팡 인트랄 인바이로멘탈 라이트웨이트 쉴드 SPF 50 6만5천원.

6 화이트닝 에센스가 퍽퍽하다는 편견을 깨주는 제품. 실키한 텍스처가 놀랍도록 촉촉하게 흡수된다. 피부 각질층부터 진피까지 작용해 눈부신 광채를 선사하는 끌레드뽀 보떼 쎄럼 꽁상뜨레 에끌레시쌍 40ml 24만원.

7 기존 젤 타입 크림보다 보습 효과가 뛰어난 밤 타입이라 쫀쫀하게 발린다. 록시땅 렌느 블랑쉬 리치 화이트닝 크림 50ml 8만5천원.
 
2017 화이트닝 키워드 2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라!
미세먼지, 황사, 점점 더 강해지는 자외선 등 환경 오염 공격에 시달리는 피부를 위해 ‘안티폴루션' 제품이 화이트닝 트렌드의 전면에 등장했다. 이 제품들은 안으로는 활성 산소를 제거하고 피부 면역력을 강화시키면서, 밖으로는 표면에 얇은 보호막을 씌워 피부를 지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제는 SPF 지수와 함께 안티폴루션 효과도 필히 체크해야 할 때다.
 
1 즉각적으로 피부 온도를 3℃ 낮춰 봄 햇볕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킨다. 촉촉함을 머금은 투명한 피부로 가꿔주는 에스티 로더 크레센트 화이트 풀 사이클 브라이트닝 쿨링 소르베 팩 10만원대(8개입).

2 산뜻한 발림성이 압권. 우아한 진주 빛 광채가 포근하게 배어 나오고 피부 요철도 매끄럽게 커버한다. 코스메 데코르테 AQMW 래스팅 베이스 UV SPF 40 PA+++ 30ml 8만5천원.

3 피부 위에서 롤링하면 물방울이 맺힐 정도로 수분감이 풍부하다. 더 히스토리 오브 후 공진향 설 미백 수분 크림 60ml 16만원.

4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매직 스타터가 업그레이드됐다. 얇게 밀착되면서 칙칙한 피부를 한 톤 밝혀주는 헤라 매직 스타터 1호 로즈 35ml 4만7천원.

5 답답한 자외선 차단제의 시대는 갔다. 공기처럼 가볍게 발리고 외부 자극과 환경 오염 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SK-II 앳모스피어 극광 프로텍터 SPF 30 PA+++ 30g 7만원대.

6 백삼 사포닌을 함유해 피부를 탄탄하게 채우고 멜라닌의 과잉 생성을 억제한다. 촉촉한 에멀션으로 부드럽게 퍼지고 빠르게 흡수되는 설화수 자정유액 125ml 7만원대.

PHOTOGRAPHER 김한준
EDITOR 이현정(lee.hyeonjeo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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