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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라 부를게" 손흥민 인스타에 댓글 남긴 '축덕' 배우

[사진 류준열 인스타그램]

[사진 류준열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축구 덕후' 배우 류준열(30)이 영국 무대 진출 이후 첫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친 손흥민(25·토트넘)을 축하했다.
 
류준열은 13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 하트레인에서 열린 2016-17 잉글리스 FA컵 8강전이 끝난 뒤 손흥민의 인스타그램 속 한 게시물에 "엄마라 부를게요. mom"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이날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친 그를 치켜세웠다. 'MOM'은 경기 최우수 선수를 뜻한다. 
 
[사진 손흥민 인스타그램]

[사진 손흥민 인스타그램]

 
또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오늘은 엄마라 부를게요"라며 손흥민과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류준열 인스타그램]

[사진 류준열 인스타그램]

 
공개된 영상에는 류준열이 날린 손 하트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손흥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손흥민은 이날 밀월과의 경기에서 전반 41분 팀의 추가 골을 터뜨린 뒤 후반 9분과 추가 시간 2골을 추가해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잉글랜드 무대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것.
 
경기 막판 도움 1개를 추가한 손흥민은 토트넘이 기록한 6골 가운데 4골에 관여하며 팀의 6대 0 대승을 이끌었다.
 
김은빈 기자 kimeb2659@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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