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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3~15일 아파트 등 444건 공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3~15일 전국 아파트·연립주택 등 주거용 건물 43건을 포함한 444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 총 447억원 규모다. 공매물건은 세무서·지방자치단체 같은 공공기관이 밀린 세금을 회수하기 위해 체납자의 재산을 압류, 캠코에 매각을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에 낙찰할 수 있는 물건도 292건(65%) 포함돼 실수요자가 관심을 가질 만하다. 공매 참여 땐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파악에 유의해야 한다. 명도(건물·토지를 넘겨주는 것) 책임이 매수자에게 있기 때문이다. 이미 공고된 물건이라 하더라도 자진 납부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입찰 희망자는 입찰예정가격의 10%를 보증금으로 준비해야 한다. 개찰 결과는 오는 16일 발표된다.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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