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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소아심장 명의 서동만 교수 영입 외 3건

소아심장 명의 서동만 교수 영입
이대목동병원은 소아 심장수술 분야의 권위자인 서동만 교수와 이종화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반지은 소아청소년과 교수를 영입했다. 서 교수는 국내 최초로 개설된 서울아산병원 선천성심장병센터 소장을 역임한 뒤 약 7000여 건의 소아 및 성인 심장수술을 해 온 독보적 권위자다.

이번 명의 영입으로 이식수술을 체계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 이대의료원은 2019년 초 마곡지구 새 병원 개원을 앞두고 이식수술을 특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서 교수는 새 병원 국제심혈관센터 추진단장으로 임명돼 세계적 경쟁력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질환 발병 확률 예측 무료 서비스
세브란스병원과 인공지능업체 셀바스AI가 건강검진 결과를 활용해 암을 포함한 주요 질환의 3년 내 발병 확률을 예측하는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가 건강진단 인공지능 질병위험도에 접속해 자신이 받은 건강검진 정보 24개 항목을 입력하면 된다. 세브란스병원 앱에서도 동일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치매 강연, 스트레스 치료 체험
명지병원이 24일 B관 4, 5층에서 ‘제2회 백세총명 가족교실’을 연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그룹치료’(정신건강의학과 김우정·김영종 교수) 등 체험 프로그램과 ‘치매의 진실과 거짓’(신경과 한현정 교수) 등 강연이 진행된다. 경도인지장애 및 초기 인지기능장애 환자와 가족은 선착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개원 10년 발자취 담은 책 출간
강동경희대병원이 2006년 개원 이후 10년간의 역사를 정리한 『강동경희대학교병원 10년사-성장의 10년 이제는 비상(飛上)입니다』를 발간했다. 1부는 병원 설립과 성장의 역사, 2부는 부속병원과 지원부서 정보를 담았다. 경희대학교 출판문화원이 제작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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