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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10일 농어촌희망재단에 9억 전달식

3월10일 농어촌희망재단 기부금 전달식(판넬 들고 있는 왼쪽이 이양호 마사회장, 오른쪽이 금난새 총 감독)

3월10일 농어촌희망재단 기부금 전달식(판넬 들고 있는 왼쪽이 이양호 마사회장, 오른쪽이 금난새 총 감독)

한국마사회(회장 이양호)는 3월 10일(금) 오후 2시 경기도 과천에 소재한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대회의실에서 농어촌희망재단에 9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양호 마사회장을 비롯해 김휴현 농어촌희망재단 문화사업단장, 음악가 금난새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홍보영상 시청, 기부금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농어촌희망재단은 한국마사회가 지난 2005년부터 212억원을 출연한 기관으로,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은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Korea Young Dream Orchestra)' 지원금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양호 마사회장은 “농어촌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국내외를 오가며 음악을 통해 기쁨과 행복을 나눌 수 있게 된 데는 농어촌희망재단과 금난새 총감독 등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음악을 통해 농어촌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쳐나갈 수 있게 마사회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에 대해 금난새 총 감독은 “마사회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지난 6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봄으로써, 올해 더욱 좋은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농어촌희망재단은 한국마사회가 지난 2005년부터 212억원을 출연한 기관이다. 2012년부터 농어촌 청소년과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오케스트라를 운영해오고 있다. 금난새를 총 감독으로 정기 합동연주회를 개최 중이며, 2014년부터는 프랑스, 독일, 중국, 러시아 등 해외를 방문해 공연을 펼치고 있다. 마사회는 이번 9억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약 54억원의 기부금을 농어촌희망재단에 전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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