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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앵글㈜, 제습·탈취에 강한 ‘오동나무형 보관용선반’ 특허 획득

오동나무형 보관용선반

오동나무형 보관용선반

보관용선반, 물류 보관 랙시스템 제조·시공 전문업체인 영진앵글㈜(대표 김성철)이 지난달 24일 ‘기능성 선반을 구비한 수납 랙’의 특허를 획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통기술을 바탕으로 일반 저가의 합판이 아닌 재질이 가볍고 내습성과 내부성이 높은 오동나무 원목을 사용해 제작된 선반이다. 주로 박물관(유물보관), 미술관, 전시관 등 습기가 많고 온도에 민감하거나 부식이 우려되는 곳에서 많이 사용하는 제품으로, 단순한 보관만 하는 선반에서는 기대할 수 없는 기능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특히, 제습, 탈취, 음이온발생, 인디케이터 등의 기능을 발휘하는 모듈을 통해 제습, 탈취에 약한 제품도 보관이 가능하다.
 
영진앵글㈜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에서 품질시험과 유해물질 저감 시험을 통과하고, 한국산업기술원으로부터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녹색제품인 자사의 보관용 선반에 접목해, 기능성 확장과 친환경 보장의 일거양득의 효과를 이뤄냈다.
 
영진앵글㈜이 획득한 특허는 작년 ‘랙 연결용 커버링 장치’ 이어 랙 시스템에 적용되는 커버링 어셈블리 2건 등 총 5건으로 늘어났다.
 
김성철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친환경과 기능성을 융합하는 보관용선반의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업력 20여 년의 물류시스템 제조·설계·시공 전문기업인 영진앵글㈜은 원스톱 서비스를 모토로 친환경. 기능성 제품 뿐만 아니라 영진랙, 경량랙, 중량랙, 조립식앵글, 파렛트랙, 복층구조물 등 물류환경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취급하고 있다.
 
차별화된 품질 및 기술력과 대량납품 설계·시공 능력을 바탕으로 가정용은 물론 산업용, 대형 물류창고, 쇼핑몰, 아울렛까지 차원 높은 시공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진앵글㈜은 오는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코리아 나라장터엑스포 2017’ 전시회에 참가해 특허 신제품 및 다양한 물류 보관용 선반을 전시해 국내 관계자는 물론 전세계 바이어들에게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진앵글㈜ 제품의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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