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스트레스 때문에 겪을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 4가지

[중앙포토]

[중앙포토]

스트레스 때문에 겪을 수 있는 병은 어떤게 있을까. 9일 방송된 KBS ‘비타민’에선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 체계 약화로 나타날 수 있는 4가지 질환이 소개됐다.


방송에 나온 의사들은 첫번째로 위산과다를 꼽았다. 가수 장윤정도 “20대 초반 스트레스가 심해서 위산 때문에 많이 아팠다”고 경험을 소개했다.
 
다음으로 소개된 스트레스성 질환은 이명(耳鳴, 귀 울림)이다.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이명은 80~90%의 일반인이 경험할 정도라고 한다.
 
스트레스는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도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게 여드름이다. 이 설명을 들은 코미디언 이휘재는 “내가 결혼 전 (여드름 때문에) ‘아작’이 났었다”고 말했다.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또 다른 피부질환은 입술물집이다. 한 의사는 “몸의 주인의 건강이 안좋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며 “입술물집이 생겼다는 것은 그만큼 그 사람의 면역체계가 약해졌다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