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세종대 QS세계대학평가 호텔분야 국내1위, 세계 26위에 올라

▲ 2017 QS 세계대학평가 순위 ※전체순위 http://www.topuniversities.com/subject-rankings/2017

▲ 2017 QS 세계대학평가 순위※전체순위 http://www.topuniversities.com/subject-rankings/2017

세종대·세종사이버대(총장 신 구)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가 7일 발표한 ‘2017 세계 대학 평가 학과별 순위’에서 세종대 호텔관광경영학 국내 1위, 세계 26위에 올랐다. 공학·기술분야에서 국내 12위, 자원공학 3위, 공연예술학 4위, 건설환경공학 7위, 그리고 물리천문학 8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세종대 호텔경영학과는 국내 호텔관광계열 교수배출 1위이다. 국내 최초의 호텔관련학과이면서 대한민국 호텔·관광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세종대는 특히 공대를 집중육성하고 있다. 세종대는 지난 2월 21일 인공지능과 인간의 한글번역 대회를 세계최초로 개최했다. 알파고와 이세돌 바둑대회 다음으로 세기의 대결을 성공적으로 주최한 것이다. 세종공대는 6년째 전세계 스트크래프트 인공지능 대회를 매년 8월에 주최하고 있으며, 세계 정상급 스타크래프트 AI를 가지고 있다. 또한 정부로부터 지원받아 국내 최고의 빅데이터와 증강현실(VR) 연구센터를 가지고 있다.
 
세종대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하여 전체 재학생에게 SW 기초코딩 교육를 의무화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세종공대는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는 매년 상반기‘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를 발표한다. 올해는 예년보다 4곳이 늘어난 46개 학과에 대해 순위를 평가했다.
 
학과별 순위 평가는 4개 평가 지표로 ▲학계 평가, ▲졸업생 평판도, ▲논문 당 피(被)인용 수(20%), ▲H인덱스를 활용했다.
 
평가 방법으로 ‘학계 평가’의 경우 전 세계 학자 약 7만5,000명이 참여했으며 ‘졸업생 평판도’는 전 세계 기업의 인사 담당자 4만4000여 명에게 ‘어느 대학 졸업생이 우수한가’‘그 대학의 어떤 학과 졸업생을 채용하길 선호하느냐’고 물어 산출했다.
세종대학교 전경사진

세종대학교 전경사진

세종대 신 구 총장은 “세종대 호텔관광외식 경영학부가 국내 최고인 1등을 했다. 세종공대는 국내 12위로 크게 상승했다. 세종대는 연구 영역 향상을 위해 우수 교수진를 유치하고, 상위 10% 해외논문에 많은 연구실적을 게재하도록 지원했다”며,
 
“세종대는 2016년 라이덴 랭킹에서는 국내 11위, THE 세계대학평가에서는 국내 12위, 그리고 QS아시아대학평가에서는 93위에 올랐다. 세종대는 글로벌 100대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세종대는 국내에서 최초로 전체 학생들에게 컴퓨터 코딩교육을 필수 교과목으로 하는 등 국가와 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고 강조하여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