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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 요정' 이후 두달 만에 '여신급 모델 포스' 완벽히 되찾은 이성경

[사진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이성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성경이 역도 선수 역할을 위해 찌웠던 살을 빼고 모델 포스를 발산했다.
 
이성경은 화보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를 위해 찌웠던 살을 감량하고 날씬한 모습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최근 이성경이 스위스 베른 구시가지에서 찍은 화보에서 그녀는 모델 출신답게 늘씬한 몸매와 고혹적인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 그라치아]

[사진 그라치아]

[사진 그라치아]

[사진 그라치아]

 
인스타그램 속 일상 사진들도 군살 없는 팔과 우아한 쇄골라인을 보이며 과즙미 넘치는 상큼함을 내뿜고 있다.
[사진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이성경 인스타그램]

[사진 이성경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2달 만에 바로 돌아왔지” “역시 모델 출신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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