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최자 결별 후 첫 인스타의 '의미심장한' 내용

얼마 전 설리와의 결별로 화제가 됐던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SNS에 올린 게시물이 화제다.
 
[사진 최자 인스타그램]

[사진 최자 인스타그램]

최자는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 식사 사진을 게시했다. 메뉴는 '닭'이었다. '원조 닭 한 마리'라는 위치 정보와 함께 엄지손가락 이모티콘을 8개 덧붙였다.
 
이는 결별 후 자신의 SNS에 올린 첫 근황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메뉴와 이모티콘 개수를 미루어 봤을 때, 10일 오전 이루어진 대통령 탄핵심판과 관련이 있지 않겠냐는 것이 네티즌들의 의견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이 헌법재판소 재판관 8명 전원일치로 결정됐기 때문이다.
 
한편 최자는 지난 6일 설리와의 2년 7개월의 열애 끝에 결별을 인정한 바 있다.
 
이희주 인턴기자 lee.heej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