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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이돌 순식간에 '맹구'로 만들어버린 브이앱 신기능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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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과 레드벨벳 조이가 '병아리'의 기습에 당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브이앱 신기능 피해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태연과 조이의 움짤(움직이는 짤방의 준말)을 각각 올리며 이들의 반응을 전했다.
 
움짤 속에는 태연과 조이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여느 때와 다를 것 없었기에 이들은 무방비 상태였다.
 
이때 갑자기 콧구멍에서 '뿅'하고 폭죽이 터지며 병아리가 튀어나왔다.
 
병아리는 노란 줄에 매달린 채 날개짓을 해 태연과 조이를 당황케 했다.
 
태연과 조이는 약속이라도 한 듯 "어머 어머 어머"라고 외치며 손으로 입을 가려 웃음을 선물했다.
 
이는 특정 어플의 새로운 기능으로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터지는 폭죽과 병아리가 나오는 정확한 위치가 핵심이다. 
 
귀여운 병아리의 습격을 본 네티즌은 "저게 뭐야ㅋㅋㅋ 병아리 귀엽네" "기분 안 좋았는데 너무 웃겨요" "둘 다 귀엽다ㅋㅋ" 등 반응을 보였다.
 
임유섭인턴기자 im.yuseo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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