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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참가자, 경찰 버스서 떨어진 음향 기기 맞고 숨져

탄핵 반대 집회에 참가했던 남성 참가자가 숨졌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10일 오후 12시 20분께, 70대 남성 A씨는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집회장소에서 헌법재판소 방면으로 이동하던 중 경찰 차량에서 떨어진 음향 장치에 맞았다. 쓰러져 피를 흘리던 A씨는 119 구급대에 의해 서울대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오후 1시 50분께 숨졌다. 사인은 두부 손상이었다.
윤정민 기자 yunj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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