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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 제치고 대만 포수가 '포옹' 신청한 여자 아이돌

[사진 JTBC]

[사진 JTBC]

[사진 JTBC]

[사진 JTBC]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과 슬기가 시타·시구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진행된 WBC 한국과 대만의 경기에 아이린과 슬기가 시타와 시구를 위해 경기장에 모습을 나타냈다.
 
아이린이 시타를 맡아 타석에서 대기했고 슬기가 마운드보다 끝에 서서 시구를 준비했다.
 
슬기는 수준급의 투구를 보였고 아이린은 헛스윙으로 화답하며 훈훈하게 시타·시구를 끝냈다.
 
[사진 JTBC]

[사진 JTBC]

[사진 JTBC]

[사진 JTBC]

시구가 끝난 후에는 슬기의 공을 받은 대만 포수가 슬기에게 포옹을 청해 슬기와 포옹하는 기쁨을 누렸다.
[사진 JTBC]

[사진 JTBC]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 다 진짜 잘 던지고 잘 친다” “대만 포수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경기는 한국이 대만에 11-8로 승리했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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