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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개발호재에 기대되는 미래가치, 희소성까지 갖춘 브랜드 대단지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 3차
초대형 개발호재가 가시화하고 있는 평택에 매머드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사진은 자이 더 익스프레스 3차 투시도.

초대형 개발호재가 가시화하고 있는 평택에 매머드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사진은 자이 더 익스프레스 3차 투시도.

경기도 평택시가 특급 부동산 투자처로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부터 SRT 등 초대형 호재가 가시화하면서다. 이전까지 막연하게 그러졌던 이들 개발호재의 가시화는 막대한 주택 수요를 불러온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다.

이런 가운데 미니 신도시급 단일 브랜드 타운인 자이 더 익스프레스 3차가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GS건설이 평택 동삭2지구에 공급하는 이 아파트는 2324가구의 대단지다. 인근 1차(1849가구), 2차(1459가구)와 함께 총 5632가구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시세차익 기대되는 개발호재
일반적으로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수천~수만 명에 달하는 수요자들이 거주하기 때문에 각종 편의시설과 기반시설이 대단지를 중심으로 발달하게 된다. 주거생활에 필수적인 기반시설과 생활편의 시설이 대단지를 중심으로 발달하다 보니 대단지 입주 이후 가격 상승률이 높고 환금성이 좋다.

업계 전문가는 “기반시설이 이미 갖추어져 있는 도심과는 달리 택지지구나 도시개발지구 등에서는 대단지 아파트가 향후 시세차익이나 실제 거주에도 이점이 많다”며 “특히 수천가구에 달하는 대단지의 경우 희소성이 큰 데다 브랜드 가치까지 더해져 미래가치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는 5600여 가구에 달하는 미니 신도시급 규모뿐만 아니라 입지여건도 뛰어나다. 지난해 개통한 수서발 SRT 평택 지제역이 차로 7분 거리에 있어 강남권 출퇴근이 편하다. 자체 셔틀버스가 단지에서 SRT 지제역, 이마트 평택점까지 20년간 무상 운행될 계획이다. 출·퇴근 시간에는 최단 3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배차해 입주민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특히 15만 명 이상의 고용효과와 40조원 이상의 생산효과가 기대되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올해 중순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또 고덕 국제도시와 브레인시티도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교육·보육·커뮤니티 시설 완비
자녀 교육환경도 잘 갖춰진다. 삼육어학원(SDA)이 5블록 근린생활시설 안에 입점 예정돼 있으며, 자이 더 익스프레스 입주민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다 2곳의 어린이집을 설치해 워킹맘들의 보육문제도 해결해 준다. 이 중 한 곳은 영어 특화 어린이집으로 영어리딩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다. 단지 안에 자이홈캠핑, 스쿨버스 존, 수경관의 힐링공간이 들어선다. 지구 내에는 초·중교가 예정돼 있다. GS건설은 단지 규모에 걸맞은 4290㎡ 규모의 자이안센터(커뮤니티센터)를 설치해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골프,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선다. 또 실내수영장과 사우나, 야외 노천스파 시설 등을 갖춰 입주민이 단지 안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축구장 30배 규모(22만7974㎡)의 다양한 휴게시설을 갖춘 모산골평화공원(예정)과 통북천 수변공원이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축구장 2배 넓이의 대형 근린공원(1만6326㎡)도 들어설 예정이다. 청약통장이 필요없이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 중이다. 견본주택은 방문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김영태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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