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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순' 팀에 한턱 크게 쏜 JTBC 사장단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JTBC 금토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이하 도봉순)'의 흥행에 JTBC 사장단이 뷔페를 마련해 격려했다.
 
지난 6일 '도봉순' 촬영장에 음식을 준비한 뷔페업체는 "박보영과 박형식이 사장과 함께 식사했는데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고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해 '도봉순'측 관계자는 9일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JTBC 김수길 사장 및 임원진이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담아 직접 뷔페를 대접했다"며 "박보영, 박형식을 비롯한 주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맛있게 식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도봉순' 시청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데다 JTBC에서 정말 오랜만에 잘된 드라마다. 현장 분위기를 더 돋우기 위한 격려 차원에서 뷔페를 대접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괴력의 도봉순(박보영)과 게임회사 CEO 안민혁(박형식), 열혈 경찰 인국두(지수)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첫 방송에서 JTBC 역대 드라마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후 2회 만에 5% 돌파를 이뤄냈다.
 
4회에서는 8.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JTBC 드라마 최고 시청률인 9%를 넘어설 수 있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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