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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민 적시타, 한국 선제점 내고 1-0 앞서가

2017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팀 한국-쿠바 평가전이 26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됐다. 박석민이 7회초 1사 만루 민병헌의 우익수앞 희생플라이때 득점에 성공, 더그아웃에서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양광삼기자yang.gwangsam@joins.com/2017.02.26

2017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팀 한국-쿠바 평가전이 26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됐다. 박석민이 7회초 1사 만루 민병헌의 우익수앞 희생플라이때 득점에 성공, 더그아웃에서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양광삼기자yang.gwangsam@joins.com/2017.02.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전에서 한국이 선제점을 냈다.
 
한국은 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대만과의 WBC 1라운드 A조 최종전에서 1회 민병헌의 우전 2루타에 이은 박석민의 우전 적시타로 선제점을 뽑았다. 타점을 올린 박석민은 안타를 친 뒤 2루까지 뛰다 대만 수비진의 중계 플레이에 막혀 아웃됐다. 
 
한국은 6일 이스라엘전(1-2패)과 7일 네덜란드전(0-5패)에서 모두 선제점을 내주고 힘든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대만 선발 천관위를 두들겨 처음으로 경기 주도권을 갖고 경기를 치르게 됐다.
 
이날 김인식 대표팀 감독은 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를 줬다. 타격감이 좋은 민병헌을 톱타자로 올리고, 이용규를 2번, 박석민을 3번에 기용했다. 김 감독의 기대대로 민병헌이 포문을 열었고, 박석민이 해결했다. 
 
1회 말 현재 한국이 대만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김원 기자 kim.w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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