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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탄핵 인용 된다…이정현 장 지지게 할 것"

[사진 정청래 전 의원 트위터]

[사진 정청래 전 의원 트위터]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헌법재판 탄핵심판 선고가 '인용'될 것이라 내다봤다.
 
정 전 의원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탄핵은 인용된다"며 "10일 정의로운 대한민국,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이 열린다"고 했다. 이어 "(인용을) 100%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 전 의원은 이정현 전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대표의 사진을 함께 올렸다. 사진에는 '오른손부터 지지겠다'는 말이 적혀있다.
 
정 전 의원은 "제 확신이 어긋나면 그분의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도 했다.
 
앞서 이 전 대표는 지난해 11월 30일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뜨거운 장에다가 손을 지지기로 하고 그거(탄핵) 실천을 하면 제가 뜨거운 장에다가 손을 집어넣을 것"이라고 했었다.
 
다만 그는 지난해 12월 5일 새누리당 최고위 직후엔 "제가 탄핵을 강행하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 한 적이 없다"고 발언을 번복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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