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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룡 9단, 세종시에 바둑학원 열어

 김성룡 9단이 세종시에 본인의 이름을 건 바둑학원을 개설했다.


 지난 2일 문을 연 ‘김성룡 바둑학원’은 6세 유아부터 초등학생, 소년체전을 준비하는 유단자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김강근 7단과 김병준 3단 등 두 명의 프로기사도 함께 교육을 담당할 예정이다.
 
김성룡 9단

김성룡 9단

 1991년 입단한 김성룡 9단은 2004년 ‘입신(入神ㆍ9단의 별칭)’에 올랐다. 95년 제13기 제왕전에서 준우승했으며 제대 후 2004년 제1기 전자랜드배 왕중왕전에서 우승해 ‘랜드킴’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11년부터 KB국민은행 바둑리그 포스코켐텍의 감독을 맡고 있으며 2015년 5월 세종시로 내려가 세종시바둑협회 전무이사로 활동 중이다. 바둑TV 해설위원을 맡고 있는 김성룡 9단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반상의 김구라’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바둑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성룡 바둑학원 전경

김성룡 바둑학원 전경

▶ 주소 : 세종시 새롬중앙로47 세움빌딩 406호
▶ 연락처 : 044-867-0361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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