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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관, 2017 시즌 프로볼링 개막전 우승

9일 경기도 고양 MK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17 시즌 프로볼링 개막전 바이네르컵 한국오픈 볼링대회에서 우승한 김영관. [사진 한국프로볼링협회]

9일 경기도 고양 MK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17 시즌 프로볼링 개막전 바이네르컵 한국오픈 볼링대회에서 우승한 김영관. [사진 한국프로볼링협회]

 
김영관(스톰)이 2017 시즌 프로볼링 개막전 대회에서 우승하며, 통산 다섯 번째 정상을 차지했다.
 
김영관은 9일 경기도 고양 일산 MK볼링경기장에서 열린 2017 바이네르컵 한국오픈 볼링대회에서 공병희(브런스윅)를 258-193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지난 2015년 7월 열린 구미 새마을컵에 이어 19개월만에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린 김영관은 우승 상금 3000만원을 받았다. 개인 통산 다섯 번째 우승이었다.
 
김영관은 3프레임까지 터키(3연속 스트라이크)로 기선을 제압했고, 7프레임부터 5연속 스트라이크를 치면서 위력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프로 데뷔 첫 대회에서 TV파이널 결승까지 오른 공병희는 준우승에 만족했다. 이번 대회 TV 파이널은 준결승까지 상위 순위 4명이 동시에 경기에 나서 최하위 1명씩 탈락시키는 서바이벌 매치로 치러 최종 우승자 한 명을 가렸다.
 
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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