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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딸 맥주 먹인 부모' 사진의 진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어린 딸에게 맥주를 먹여 논란에 휩싸였던 부모의 이야기에 추가적인 증언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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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린 딸에게 맥주 먹인 부모의 진실’이라며 부모의 친구라며 자신을 소개한 사람이 글을 올렸다.
 
그는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며 친구를 둘러 싼 항간에 떠도는 추측에 대해 반박했다.
 
우선 그는 “친구가 말하길 딸이 술잔에 입을 조금 대고는 바로 도망갔다”며 어린 딸에게 술을 마시게 했다는 주장에 대해 반박했다.
 
또한 이 사진은 사내 밴드의 성격에 맞게 내부 사람들끼리만 보려고 과장을 섞어 재미를 위해 올린 것인데 이것이 유출되어 인터넷 까페에 올린 것이 기사화됐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어린 아이에게 술을 먹인 게 아니지만, 먹인 것처럼 과장했다는 것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이어 한 언론사가 해당 사건을 기사화하지 않는 조건으로 850만원을 요구하며 부모를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인터넷에서는 “미친놈” “쓰레기” 등의 온갖 악플이 달리는데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막장 가정이 아니라며 글을 마쳤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반 먹더니 신나서 춤췄다면서... 뭐가 진실이지?” “글쓴이 주장대로라면 억울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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