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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잠가버리겠어" 사생팬 저격 노래 발표한 아이돌

[사진 루한 롤플레이 뮤직비디오 캡처]

[사진 루한 롤플레이 뮤직비디오 캡처]

그룹 엑소 출신 루한(26)이 '사생팬'을 저격한 노래를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생팬은 연예인의 사생활을 일거수일투족 감시하다시피 하는 악질적인 팬을 의미하는 단어다.
 
지난달 28일 중국 시나닷컴은 루한이 자신의 신곡 '롤플레이(Roleplay)' 작사에 참여한 사실을 보도했다. 루한은 신곡 가사에 사생팬을 비난하는 내용을 담았다.
 
이 노래에서 루한은 "어딜 가든 몰래 지켜보는 시선에 헬멧을 써야 해" "내 삶에 무단으로 침입해" "내 눈에 띄면 용서하지 않을 거야" "또 이러면 입을 잠가버리겠어" 등 사생팬의 행동을 그대로 묘사해 불편한 심경을 묘사했다. 루한이 활동했던 엑소는 그간 사생팬들의 행동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엑소 멤버 찬열 역시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사생팬들에게 '(사생활 침해를) 그만해달라'고 호소했다.
 
루한 측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롤플레이'의 스튜디오 버전 뮤직비디오를 8일 공개했다. 
 
한편 루한이 지난해 말 발표한 미니앨범 'Xplore'는 327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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