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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백지영 남편 정석원, 형부지만 떨려”

가수 이지혜는 백지영의 남편 정석원에 대해서 “형부인데 떨린다”고 고백했다. [사진 tvN 캡처]

가수 이지혜는 백지영의 남편 정석원에 대해서 “형부인데 떨린다”고 고백했다. [사진 tvN 캡처]

그룹 샵 출신 이지혜(37)가 가수 백지영(41)의 남편 정석원(32)에 대해 언급했다.
 
이지혜는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백지영의 남편 정석원에 대해서 “정석원은 내가 본 남자 중 외모 톱3 안에 든다”며 “형부인데 떨린다”고 고백했다.
 
이에 택시의 진행자인 이영자는 “너무 멋있다. 감히 백지영의 남자인데 뺏고 싶더라”라고 호응했다.
 
이어 이영자는 “백지영, 채리나, 유리의 공통점은 연하남과 결혼을 했다는 것”이라고 했고 이지혜는 “이 언니들이 남자를 볼 때 외모를 본다. 언니들이 성격이 좋다. 언니들이 웃기만 해도 남자들이 좋아한다. 그래서 언니들이 돈을 잘 버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택시에는 이지혜와 그룹 쿨의 유리(41)가 ‘센 언니 버리고 돌아온 철든 언니’ 특집으로 초대됐다.
 
이영자는 “백지영도 함께 초대하고 싶었지만 임신 7개월이라 아쉽게 두 분만 초대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세 사람은 가요계 무서운 선배로 유명하지 않으냐”고 물었고, 유리는 “막상 후배하고 한 번도 부딪힌 적 없는데 우리끼리 뭉쳐있으니까 무서워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린 백지영과 유리가 부럽다”고 고백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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