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강호동 vs 추성훈, 팔씨름 대결 승자는

추성훈이 강호동과 팔씨름 빅매치가 다시 펼쳐졌다. 세 번째 대결이다. 과거 전적은 추성훈이 1승 1무로 앞선다.
 
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한끼줍쇼’에는 추성훈과 광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규동형제와 함께 상도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은 강호동과 추성훈의 팔씨름 대결로 기대를 모았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사진 방송화면 캡처]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무릎팍도사’에서 첫 번째 팔씨름 대결을 벌여 추성훈이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아는 형님’에서 펼쳐진 재대결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무승부로 남았다. 이날 추성훈이 강호동과 진검승부를 다시 한번 펼쳐보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치면서 대결이 성사됐다.
 
강호동은 이러한 관심이 부담스러운 듯 “우리 둘의 팔씨름은 영원히 마음속에 둬야 한다”라며 은근슬쩍 피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지난번 무승부 때는 성훈 형이 봐줬다더라”는 광희의 말에 자극을 받은 강호동은 이내 몸을 푸는 모습으로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결국 두 사람의 팔씨름 대결은 미리 준비된 팔씨름 탁자에서 진행됐다. 힘과 힘의 싸움에 탁자가 이리저리 끌려다녔고, 두 사람의 힘에 밀린 종이 인형 광희는 넘어지기까지 했다.불꽃 튀는 팔씨름 경기는 또다시 무승부로 끝이 났고 두 사람은 정중히 악수하며 대결을 마쳤다.
 
전력을 쏟은 역대급 빅매치를 마친 추성훈은 “힘이 진짜 세다”라며 강호동에게 새삼 감탄한다.
 
한편 이경규는 약속대로 강호동에게 오프닝을 맡겼지만 힘이 빠진 강호동은 "오프닝은 이 정도면 됐다"고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