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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독주회 티켓 17일 오픈

콩쿠르 우승 후 두번째 독주회를 5월 통영에서 여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사진 유니버설 뮤직]

콩쿠르 우승 후 두번째 독주회를 5월 통영에서 여는 피아니스트 조성진 [사진 유니버설 뮤직]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통영 독주회 티켓이 17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에서 판매된다. 통영국제음악재단은 5월 6일 오후 5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조성진 독주회 티켓 1109장을 인터파크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timf.org)에서 판매한다.
또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는 통영시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티켓 200장을 판매하기로 했다. 이달 31일 시작되는 통영국제음악제 관람객을 위한 현장 판매다.

5월 통영에서 쇼팽 콩쿠르 후 두번째 국내 독주회 열어

조성진은 2015년 10월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 한 후 지난 1월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첫 국내 독주회를 열었다. 5월 6일 통영 독주회에서는 쇼팽의 발라드 네 곡, 드뷔시의 ‘영상’ 1ㆍ2권, 모차르트 소나타 K.332를 연주할 예정이다.
김호정 기자 wise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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