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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라는 가사가 들어간 노래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는?

소녀시대(왼쪽)와 아이유

소녀시대(왼쪽)와 아이유

'오빠'라는 가사가 들어간 노래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래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사진 '오' 뮤직비디오 캡처]

[사진 '오' 뮤직비디오 캡처]

 
후보 첫 번째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오!(Oh!)'다. 이 노래는 2010년 1월 28일 발매된 소녀시대 2집 타이틀곡이다. 후렴 부분에서 "Oh Oh Oh 오빠를 사랑해"라는 노랫말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아이유 '좋은 날' 뮤직비디오 캡처]

[사진 아이유 '좋은 날' 뮤직비디오 캡처]

두 번째는 가수 아이유의 '좋은 날'이다. 2010년 12월 9일 발표된 '좋은 날'은 3단 고음으로 화제를 모은 곡이기도 하며, 아이유를 톱스타로 만들어준 곡이다. "나는요 오빠가 좋은 걸 어떡해"라는 가사를 가지고 있다.
 
가수 왁스가 '오빠'를 부르는 모습 [사진 KBS]

가수 왁스가 '오빠'를 부르는 모습 [사진 KBS]

글쓴이는 소녀시대와 아이유의 노래 두 가지를 보기로 제시했지만 200개 넘게 달린 댓글에서 가장 많이 눈에 띈 것은 가수 왁스의 '오빠'(2000년)였다. 소녀시대의 '오!(Oh!)'와 아이유의 '좋은 날'은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왁스 '오빠'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배우 하지원의 모습 [사진 왁스 오빠 뮤직비디오 캡처]

왁스 '오빠'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배우 하지원의 모습 [사진 왁스 오빠 뮤직비디오 캡처]

이를 접한 네티즌은 "'오빠'라는 말을 듣고 왁스를 생각했다면 나이가 많은 것" "나만 왁스를 생각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가수 박현빈의 '오빠만 믿어'(2007년)를 떠올린 이도 있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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