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쿨 유리 “온라인 쇼핑몰로 수백억 벌었다”

이영자가 쿨 유리의 쇼핑몰 수입에 대해 ‘수백억’이라고 말했다.
 
8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 택시'는 ‘쎈 언니 트로이카’란 주제로 이지혜, 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유리가 방송에서 멀어진 사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말했다.
 
이어 “유리가 홈쇼핑계에서 최고다. 내가 알기론 몇백억을 벌었다”고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이지혜는 “홈쇼핑이 아니고 쇼핑몰이다”라고 정정했다.
쿨 유리 [사진 쿨 컴퍼니]

쿨 유리 [사진 쿨 컴퍼니]

 
실제 유리는 쇼핑몰 운영에 성공한 연예인으로 유명하다. 쇼핑몰 사업으로 중국에 진출한 한국 연예인 1호이기도 하다.
 
유리가 운영하는 쇼핑몰 ‘아이엠유리’는 2016년 12월 중국 최대 패션전문 전자상거래 기업 한두이서 와 입점 계약을 맺기도 했다.
 
당시 한두이서의 입점은 연예인 쇼핑몰로 최초다. 입점 계약식에서 한두이서 측은 “‘아이엠유리’가 중국내에서 자리 잡을 수 있는 방향으로 대폭 지원할 것” 이라며 “중국 내 한류 열풍과 함께 ‘아이엠유리’와 한두이서의 합작 프로젝트가 중국에서 큰 파급 효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이엠유리’가 입점한 한두이서는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 티몰 의류 분야 1위를 달리는 기업이다. 최근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제에서 하루 동안 62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두이서는 세계적인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Ailbaba)' 의류분야 1위를 달리는 기업이다.
 
한편 쿨의 유리는 평소 패션과 트렌드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지난 2008년 처음 의류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유리의 도전은 국내에 연예인 쇼핑몰 창업 붐을 일으키며 큰 화제를 불렀다. 유리는 현재까지 성공적으로 사업을 유지해 대표적인 ‘연예인 출신 사업가’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