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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승민-김종인, 오찬 회동…'경제 빅텐트' 추진되나

바른정당의 대선주자인 유승민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김종인 전 의원이 9일 오찬 회동을 한다.
 
두 사람이 무슨 대화를 나눌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김 전 의원이 전날 탈당을 한 뒤 ‘반문 연대’를 추진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어떤 식으로든 이번 대선에서의 연대나 협력에 관한 대화가 오갈 것으로 전망된다.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과 김종인 전 의원 [중앙포토]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과 김종인 전 의원 [중앙포토]

 
일각에선 제3지대에서 경제를 고리로 한 ‘빅텐트’가 추진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유 의원과 김 전 의원, 바른정당 입당설이 돌고 있는 정운찬 전 총리는 모두 경제학 박사 출신의 전문가다. 세 사람은 지난달 28일 ‘한국 경제 길을 묻다’ 토론회에 함께 참석하기도 했다.
 
허진·백민경 기자 b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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