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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해킹 피하려면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야"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TV와 스마트폰 등을 해킹·감시 도구로 이용했다는 위키리크스의 폭로로 사생활 보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뉴욕타임즈(NYT)는 'CIA의 새롭게 공개된 해킹 도구들로부터 당신의 기기를 보호하는 방법'이라는 기사에서 안드로이드폰, 아이폰, TV 등 사물인터넷 기기, 퍼스널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각종 기기별 안전 조치를 소개했다.
 
NYT는 "모든 기기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업데이트가 힘들다면 신제품을 구매하라"고 조언했다.
 
삼성 갤럭시 S3와 같은 구형 버전의 경우는 최신 안드로이드 소프트웨어를 다운로드 할 수 없어서 이 경우 새 스마트폰을 살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아이폰 사용자의 경우 위키리크스 문서는 iOS 버전 8.2에서 작동하는 해킹 사례가 언급됐다.
 
애플은 이날 "위키리크스에 언급된 보안 문제들의 대부분은 이미 최신 버전(iOS 10)에서는 해소됐으며 나머지 취약점은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NYT는 또 스마트TV의 경우 보안 취약성으로 가장 사물인터넷의 범주에 속한다면서 스마트폰과는 달리 해결책을 찾기가 쉽지 않다고 전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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