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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호감도 52%로 '껑충'…트럼프 보다 높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4세 연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47). 사진=블룸버그 제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4세 연하 부인 멜라니아 트럼프(47). 사진=블룸버그 제공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에 대한 미국인들의 호감도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월 36%에 비해 16%나 껑충 뛰었다.
 
8일(현지시간) 공개된 CNN-ORC의 공동 여론조사(3월1∼4일·1천25명)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52%가 멜라니아 여사에 대해 우호적인 의견을 보였다. 반면 32%는 비우호적인 반응을 보였다. 멜라니아라는 이름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답한 사람은 3%였다.
 
멜라니아의 호감도 52%는 트럼프 대통령보다 10%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난 6일 허핑턴포스트가 집계한 각종 여론조사 결과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42.9%를 기록했다.
 
멜라니아의 호감도가 급상승한 이유에 대해선 정치에 관여하지 않는 모습 때문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멜라니아 여사는 현재 10살 아들과 함께 백악관이 아닌 뉴욕 트럼프 타워에서 지내고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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