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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정면돌파'…13일 기자회견 함께 참석

(온처리)김민희 홍상수

(온처리)김민희 홍상수

홍상수(57) 감독과 배우 김민희(34)가 지난해 6월 불륜 스캔들 이후 9개월 만인 13일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다.
 
홍 감독의 신작 ‘밤의 해변에서 혼자’ 국내 홍보를 맡은 무브먼트는 8일 “오는 13일 열릴 예정인 영화 언론 시사회 후 기자간담회에 두 사람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화 시사회 이후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 영화의 의미를 놓고 다양한 질문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홍 감독의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유부남과 여배우의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무브먼트는 “홍 감독과 김민희가 기자회견 참석에 관해 발표 직전까지 고민을 했다.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두 사람과 함께 서영화·권해효·송선미·박예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23일 개봉한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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