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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정유라 학력 ‘중졸’로 … 청담고 퇴학 조치 外

정유라 학력 ‘중졸’로 … 청담고 퇴학 조치
 
최순실(61)씨의 딸 정유라(21)씨가 나온 서울 청담고는 8일 “정씨의 졸업을 공식 취소하고 퇴학 조치했다”고 밝혔다. 학교측은 “교육청 감사 결과 확인된 실제 출석일수가 졸업요건(수업일수 3분의 2)에 미달했다”고 밝혔다. 학교는 정씨가 고3 때 승마협회의 공문으로 출석한 것으로 인정받은 결석일 190일 중 105일을 무단결석으로 정정했다.
 
경찰, 표창원 부부 성인물 합성 현수막 철거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부부의 사진을 성인물에 합성해 논란이 된 현수막이 철거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8일 오전 7시쯤 국회의사당 인근에 설치된 현수막을 없앴다. 경찰은 현수막을 설치한 단체 관계자를 조사할 계획이다.
 
문화재청 ‘해녀’ 무형문화재 지정 추진
 
문화재청은 제주도를 비롯해 한반도 해안가에서 전해 오는 고유한 어업 문화인 ‘해녀(海女)’를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고 8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의견을 수렴하고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가무형문화재 지정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폭행 혐의 ‘한화그룹 3남’ 김동선 집행유예
 
지난 1월 서울 청담동의 주점에서 술에 취해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3남 김동선(28)씨에게 서울중앙지법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하고 석방했다.
 
취준생 속여 34억 챙긴 다단계 조직 적발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취업을 미끼로 대출 유도 후 물건을 강매해 34억원을 챙긴 다단계 조직 3곳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하와이주, 반이민 행정명령 집행 정지 신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6일 서명한 반이민 수정 행정명령에 대해 하와이 주정부가 처음으로 소송을 제기했다. 더그 친 하와이 주정부 법무장관은 7일(현지시간) 호놀룰루 연방법원에 제출한 행정명령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서에서 “새 행정명령은 무슬림금지2.0에 다름 아니다 ”고 비판했다.
 
트럼프, 동성애자 그리넬 나토 대사로 내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성애자인 리처드 그리넬 전 유엔 주재 미국대표부 대변인을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주재 대사에 내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 보도했다.
 
문재인 ‘부천 성고문 사건’ 권인숙 영입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8일 ‘부천 성고문 사건’의 피해자인 권인숙(사진) 명지대 교수를 경선 캠프로 영입했다. 권 교수는 서울대 의류학과 재학시절이던 1986년 의류공장에 친지 명의로 위장 취업했다가 주민등록 위조 혐의로 조사 받던 중 성고문을 당했다. 당시 사건은 박원순 서울시장 등 166명이 변호에 나섰고, 정부의 은폐 시도 등이 알려지며 87년 민주화운동을 촉발한 계기 중 하나가 됐다.
 
심기준, 김종인 탈당으로 의원직 승계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 대표가 8일 탈당계를 제출해 의원직을 상실함에 따라 심기준(사진) 최고위원(비례대표 14번)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됐다. 심 최고위원은 노무현 대통령후보 선대위 조직본부 국장, 민주당 강원도당 사무처장 등을 지냈다.
 
MB “탄핵 심판, 찬반 양쪽 모두 수용해야”
 
이명박 전 대통령은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배치와 관련, 8일 페이스북에 “사드 배치는 북한 핵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자위 조치로 불가피하다 ”고 밝혔다. 박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에 대해선 “조만간 헌 재 의 결정이 내려질 터인데, 찬반 양쪽 모두 이를 수용해야 한다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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