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오늘의 JTBC] 강호동과 추성훈 팔씨름 대결 승자는

JTBC ‘한끼줍쇼’에는 방송인 추성훈과 광희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경규-강호동 형제와 함께 서울 상도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이날 방송은 강호동과 추성훈의 팔씨름 대결로 기대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무릎팍도사’에서 첫 번째 팔씨름 대결을 벌여 추성훈이 승리를 거둔 바 있다. ‘아는 형님’에서 펼쳐진 재대결에서는 치열한 접전 끝에 무승부로 남았다. 이날 추성훈이 강호동과 진검승부를 다시 한번 펼쳐보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치면서 대결이 성사된 것이다.
 
강호동은 이러한 관심이 부담스러운 듯 “우리 둘의 팔씨름은 영원히 마음속에 둬야 한다”라며 은근슬쩍 피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지난번 무승부 때는 성훈 형이 봐줬다더라”는 광희의 말에 자극을 받은 강호동은 이내 몸을 푸는 모습으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프닝 장소 한복판에서 팔씨름이 시작됐고, 테이블 전체가 들릴 정도로 승패를 알 수 없는 대결이 진행된다. 전력을 쏟은 역대급 빅매치를 마친 추성훈은 “힘이 진짜 세다”라며 강호동에게 새삼 감탄한다. 12일 오후 12시 20분 재방송.
 
민경원 기자 story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