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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인근서 탄기국 간부, 의경 폭행해 연행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8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8일 서울 재동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노숙농성을 벌이고 있는 탄핵반대단체의 간부가 의경을 때려 경찰에 연행됐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8일 오후 8시쯤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벌이던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의 민모 사무총장을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씨는 이날 집회 현장에 스티로폼을 반입하려던 과정에서 이를 미신고 집회 용품으로 보고 제지하던 의경 2명을 때린 혐의를 받는다.
 
민씨는 그러나 경찰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남대문경찰서는 탄핵반대 집회에 가스총을 소지한 참가자 50대 남성을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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