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분양 포커스] 의왕 백운밸리 옆 역세권, 3.3㎡당 39만원부터


에머랜스는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도시지역 내 그린벨트 토지(사진, 1만4366㎡)를 선착순 판매 중이다. 매각지는 백운호수 인근에 조성 중인 백운지식문화밸리(이하 백운밸리)와 인접해 있다. 필지별로 2731~3200㎡ 단위로 대분할돼 있다.

백운호수·도로 인접 그린벨트 땅


분양가는 247~449㎡ 필지 기준 3.3㎡당 39만~63만원이다. 잔금을 납입하면 바로 소유권이 이전된다. 247~677㎡ 크기의 소규모 필지는 잔금을 내면 바로 개별 등기할 수 있다. 매각지는 평지 수준의 낮은 임야로 제1종 주거지역과 도로에 접해 있다. 서울외곽고속도로, 경부·영동·서해안 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쉽다. 특히 의왕~과천 고속화도로를 통해 강남까지 20분대(15㎞)에 갈 수 있다.

백운밸리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의왕시는 내년 말까지 백운호수 인근 그린벨트 해제지(95만㎡)에 주택 4080가구와 롯데 복합 쇼핑몰, 업무·의료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시는 백운밸리 개발로 늘어난 유동인구를 흡수하기 위해 주변 교통여건을 대폭 개선할 계획이다. 우선 제2 경인고속도로와 연결되는 의일로가 확장된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월곶~판교선 의왕청계역이 가깝다. 2021년엔 인덕원~수원 간 복선전철도 뚫릴 예정이다.

에머랜스 관계자는 “의왕시는 85.5%가 그린벨트로 묶여 개발압력이 높은 곳”이라며 “백운밸리 개발이 본격화되면 그린벨트 해제에 따른 시세 차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Tip
● 의왕 백운호수 인근 그린벨트
● 3.3㎡당 39만~63만원
● 백운밸리 개발 수혜 기대

이선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기자

lee.seonhw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