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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옹 꼬띠아르, 안젤리나 졸리처럼 달라진 얼굴…무슨일?

사진=마리옹 꼬띠아르 인스타그램

사진=마리옹 꼬띠아르 인스타그램

프랑스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의 달라진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그러나 꼬띠아르는 입술에 필러를 넣은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배우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하는 네티즌들도 많다.
사진=마리옹 꼬띠아르 인스타그램

사진=마리옹 꼬띠아르 인스타그램

사진=마리옹 꼬띠아르 인스타그램

사진=마리옹 꼬띠아르 인스타그램

 
꼬띠아르는 사진과 함께 그가 주연을 맡은 영화 '로큰롤'이라는 글도 함께 적었다. 그는 남자친구이자 영화감독인 기욤 까네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로큰롤'에서 주연을 맡았다.
 
한편 그는 영화 '얼라이드'에 함께 출연한 배우 브래드 피트와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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