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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이모저모] '이건희 영상 촬영 지시' 혐의 CJ 부장 구속

이건희 회장 성매매 의혹 동영상을 촬영하도록 시킨 혐의로 CJ 계열사 직원이었던 S씨를 구속했다고 서울중앙지검이 어제(7일)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3일에는 동영상 제작에 개입한 S씨의 동생 등 2명을 구속했는데요.

검찰은 이들이 여성 김모씨를 이건희 회장 자택 등에 투입시킨 뒤 구멍 뚫린 가방에 카메라를 장착해서, 김씨에게 동영상을 찍도록 사주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또 동영상의 촬영 목적과 배후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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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다음달 초에 세월호 인양을 시도한다고 밝혔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세월호의 선체를 들어 올리는 리프팅빔에 인양용 와이어를 매는 작업을 비롯해 기술적인 준비가 현재 마무리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이르면 다음 달 초, 유속이 느려지는 소조기에 첫 인양을 시도할 예정인데요.

해양수산부는 목포 신항에 합동수습본부를 꾸려서 미수습자 아홉명을 찾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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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가 개통 50년 만에 일반도로로 바뀝니다.

인천시가 어제 경인고속도로를 2026년까지 문화소통 중심의 일반도로로 바꾸는 개발 구상안을 발표했는데요.

해당 구간은 인천항에서 서인천IC까지 10.45km 구간입니다.

도로를 축소하는 대신 광역버스 등의 대중교통 중심으로 교통시스템을 개선하는데 초점을 맞췄는데요.

공원과 문화시설 등 주민편의시설도 확충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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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 정보시스템인 나이스가 접속 폭주로 마비 사태를 빚었습니다.

교육부는 지난해부터 나이스 홈페이지를 통해 방과후교실 신청을 받고 있는데요.

어젯밤에 강의 신청 접속량이 증가하면서 오류메시지 창이 뜨고, 서비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학부모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지난 6일 교육부가 새로운 보안프로그램을 홈페이지에 적용하면서 오류가 발생한 걸로 보이는데요.

교육부는 신청 기간을 놓친 학부모들을 위해서 추가 대책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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