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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콜라를 사게 만드는 영상

[사진 데일리메일 영상 캡처]

[사진 데일리메일 영상 캡처]

'무설탕 콜라와 일반 콜라, 차이 별 것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침묵시킬 영상이 공개됐다.
 
홈 사이언스(Home Science) 유튜브 채널에서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제로'의 병당 설탕 함유량을 보여주기 위한 실험을 공개했다고 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영상에서는 코카콜라와 코카콜라 제로 각각의 병을 통째로 팬에 부은 다음 이를 끓인다. 영상 제작자는 열에 의해 수분이 날아가면 설탕만이 남게 된다고 설명했다.
 
코카콜라 제로를 끓이고 20분을 저어준 후, 팬은 거의 비어있다. 반면 코카콜라를 끓인 팬에는 깜짝놀랄 만한 양의 카라멜 같은 액체가 남아있다.
 
코카콜라 측은 "코카콜라 제로는 설탕이 없어도 코카콜라 클래식과 비슷한 맛을 내기 위해 저칼로리 감미료와 향료를 혼합하여 사용한다"고 말했다.
 
코카콜라에는 200ml 당 약 22g의 설탕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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