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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네덜란드에 '또' 0-5 패…일본은 쿠바에 6-1 앞서

우리나라가 네덜란드를 상대로 2017 WBC 1라운드 A조 경기를 치르는 사이 야구 강국으로 손꼽히는 일본과 쿠바가 B조 개막전에서 맞붙었다.
 
2017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이스라엘-한국 개막전이 6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됐다. 이대호가 10회말 2사때 헛스윙 삼진으로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아쉬워 하고 있다. [중앙포토]

2017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이스라엘-한국 개막전이 6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됐다. 이대호가 10회말 2사때 헛스윙 삼진으로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이 더그아웃에서 아쉬워 하고 있다. [중앙포토]

우리나라는 네덜란드와의 경기 내내 1점도 뽑아내지 못하며 0-5로 네덜란드에 패배했다. 지난 2013 WBC에서도 네덜란드와 격돌했던 우리나라는 당시 0-5로 쓰라린 패배를 맛본 바 있다.
 
이날 경기에선 우리나라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9이닝 동안 기록한 안타는 6개에 불과하다. 네덜란드는 안타 11개와 우리나라 투수진의 볼넷 4개 등에 힘입어 5점을 뽑아냈다. 


이로써 1라운드 현재 2전 2패로 조 최하위를 기록하게 된 우리나라는 본선 탈락의 위기에 빠졌다. 네덜란드가 8일 대만전에서 승리를 거두면 탈락이 확정된다.
 
한편, 5회말 현재 일본은 쿠바에 6-1로 앞선 상태다. 다르빗슈, 오타니 쇼헤이 등이 빠졌지만 일본은 안타 8개를 몰아치며 6점을 뽑아냈다. 반면 쿠바는 5이닝 동안 안타 2개, 1득점에 그쳤다.
 
박상욱 기자 park.lepremi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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