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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인정한 설리가 SNS에 처음 올린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공개 연애를 했던 설리가 SNS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7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 건물 창가에서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에는 별다른 설명을 남기지 않았다. 설리의 밝은 미소가 담긴 사진에 팬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오후 7시 경 좋아요 수는 73,034개에 이르며 댓글은 1300여개가 달렸다. 
 
지난 6일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과 서로 다른 삶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소원해졌다"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아메바컬쳐는 "이제 함께했던 순간들은 좋은 추억으로 남기며, 각자의 위치에서 동료이자 친구로서 서로의 미래를 응원할 것이다.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설리와 최자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며 14살 나이차를 무색하게 할 만큼 다정한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지난 6일 양측이 결별을 인정하며 2년 7개월간의 연애는 종지부를 찍게 됐다. 
 
이어진 기자 lee.eo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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