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왜 내 욕하고 다녀"…후배 무자비하게 폭행한 여중생

[사진 YTN 방송 캡처]

[사진 YTN 방송 캡처]

10대 여학생이 또래 여중생을 대낮 주택가에서 때리는 영상이 공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YTN은 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한 주택가에서 중학교 3학년 박 모양 등 2명이 이웃 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교 2학년 후배를 폭행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가해 학생들은 발로 배를 걷어차고 뺨을 때리는 등 무자비하게 피해 학생을 폭행했다. YTN은 자신의 욕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가해 학생들이 후배를 폭행했다고 전했다. 가해 학생 일행은 폭행을 제지하기는커녕 폭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퍼트리기까지 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중학생의 현주소라니 씁쓸하다"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