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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기 위해 80회 성형도 마다하지 않은 여자연예인

[사진 출처 'mianfeiwo']

[사진 출처 'mianfeiwo']

연예계에서 뜨기 위해 80회에 달하는 성형을 한 여자연예인이 있다.
 
지난 2월 중국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의 보도에 따르면 대만의 배우 구제(43)는 연예계 성공을 위해 20살부터 20여년 동안 끊임없이 성형을 했다.
[사진출처 포털 신랑]

[사진출처 포털 신랑]

 
구제는 그간 80회의 성형수술을 했으니 대략 1년에 4번 정도의 성형수술을 한 셈이다.
 
하지만 그녀는 엄청난 돈과 시간을 투자한 것에 비해 자신이 그토록 바라던 연예계에서의 부와 명성을 얻지는 못했다.
 
아름답고 화려한 외모를 갖췄더라도 연기와 끼 같은 외모 외적인 요소들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것이 현지 연예계 관계자들의 평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80회에 달하는 성형사실로 인해 어느 정도의 인지도를 얻었으며 5년 전 대만의 준재벌과 결혼하게 되는 기회도 얻게 되었다.
 
하지만 결혼생활은 오래가지 않았고 구제는 지난해 9월 합의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준재벌과의 이혼이었기에 위자료에 관심이 쏠렸으나 그녀가 위자료를 얼마를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다만 구제는 다시 연예계 복귀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나는 한 달 수입으로 15만 대만 달러(한화 561만원) 밖에 벌지 못한다"며 "나에게 터무니없이 작은 돈이며 돈을 벌기 위해 다시 일을 해야한다"고 밝혔다. 
 
김서환 인턴기자 kim.seohw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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