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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고시총동문회·검경회, 7일 '트럼프 시대' 조찬강연회

 200만명이 넘는 회원이 함께하고 있는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검경회[회장 문주현/(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회장]는 3월 7일 오전 7시 30분 강남구 테헤란로 소재 카이트타워 20층 대강당에서 안병진 교수(경희대 교수/미래문명원 원장)를 초청하여 조찬강연회를 개최하였다.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검경회 주최로 열린 이날 조찬강연회는 ‘트럼프 정부 이후의 세계와 한국의 미래’라는 주제로, 이채필 전 고용노동부장관, 김형철 전 공군사관학교장, 박영립 법무법인 화우 대표변호사를 비롯한 동문회원 및 다양한 업계 인사 약 200여명이 참석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연에서 안병진 교수는 트럼프의 시대는 기존의 질서와 단단하고 고정된 패러다임이 무너지고 있는 예측불가능한 혼돈의 시대, “카오스의 시대”라고 하면서, 경제는 살아있는 유기체와 비슷해서 평소 작은 실패를 통해 스트레스를 받아야 큰 위기가 왔을 때 견딜 수 있는 강한체질로 변화한다는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교수의 “안티프래질”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금 베이비붐 세대 황혼기 문명의 편에 설 것인가? 새로운 피닉스세대의 상승기에 편승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하며, 위기와 혼돈 속에 오히려 더 많은 기회는 주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주현 전국 검정고시 총문회장은 마지막으로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새로운 세계가 직면해 오고 있지만 두려워하지 말고 변화 속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며, 변화무쌍하고 예측불가능한 미래에 대응하기 위해서본인 스스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수시로 변화하며 판을 바꾸어야 한다.“고 하였다.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는 1970년대 초부터 대학 중심의 연합회로 운영되다가 1989년 공식 출범하여 현재, 문주현 회장((주)엠디엠·한국자산신탁(주) 회장/한국부동산개발협회 회장)이 지난 2015년 12월 전국검정고시총동문회 정기이사회에서 제14대 총회장으로 선임되어 이끌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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