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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마크, 어린이 교육용 코딩로봇 '대시앤닷' 국내 첫 출시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스마트 통신기기 전문기업 인포마크가 미국 원더워크샵에서 개발한 어린이 교육용 코딩 로봇 '대시앤닷(Dash&Dot)'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 대상 코딩 로봇 '대시앤닷'은 장난감에 다양한 정보기술(IT)을 더한 스마트 기기다.



출시 후 미국 교육·산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은 '대시앤닷'은 지난해 토이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지닌 '오펜하임 토이 포트폴리오(Oppenheim Toy Portfolio)'에서 최고상인 '플래티넘'과 '골드'를 수상하는 등 많은 상을 수상했다.



현재 미국, 영국, 핀란드 등 전 세계 46개국 8500개 이상 초등학교의 코딩 수업용 교구로 활용될 만큼 전문가들에게 높은 교육적 가치를 확인 받았다.



겉모습은 단순한 장난감 로봇이지만 다양한 첨단 기술의 집합체다.



몸체에는 듀얼 모터로 제어하는 파워 휠 2개가 달려있어 속도와 방향을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고, 방향을 감지하는 자이로 센서, 물체를 감지하는 적외선 인식 센서가 내장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한다.



또 3개의 마이크와 스피커가 내장돼 박수 소리와 말소리를 구분해 인식하고, 로봇이 미리 저장된 언어와 직접 녹음한 소리를 말할 수 있다. 눈과 가슴에 있는 LED는 로봇의 표정을 변화시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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